침산동으로 이사한지 2주가 지났는데 후기남겨봅니다.
아침에 문열어주면서 인사한후 부동산으로,관리실로 여기저기 뛰어다니느라 집에 계속못있어서
친절한지,마무리가 잘되었는지 전혀관심없다가 어제 퇴근후 집사람이 책장좀 옮기자고해서 책빼내고 책장을뺐더니
책장 뒷판에 빽빽하게 피스처리가 되었더군요.
지난번 이사하면서 상태가 많이 안좋아져서 버릴까하다가 2~3년 더쓰면 끝이니 그때버리자고 꾹 참았던건데
아주 튼튼하고 안흔들리게해주셨더군요.책장6개모두다..
집사람도 몰랐던모양인데 사소할수도있지만 참 고맙더군요.
감사합니다.다음에도 꼭 이용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