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을 통해서 두산홈시스를알게 되었습니다.사람을잘믿지못하는데 이곳도 딴이사업체랑같이 성의가 없을꺼라
생각했는데 젊은사장도 그렇고 직원들도 꽤친절하더군요. 이사하면서 이번처럼웃으며 일하는사람들를 못본고같은데
침대가 킹더블사이즈 짜증날만한데 안볼땐 모르겠지만 일단 저앞에선 웃으시닌깐 고맙더라구요.
내돈들이고 시키는거닌깐 힘들어도 어때...이런생각을가지고있던 저에게는 미안한맘까지들게해준
두산직원분들게 고맙다고 인사하고 싶고 더욱변창을바라는맘에 이글를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