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황금태왕아너스 이사했던집입니다.
시댁에서 분가하는거라 기분도 너~무 좋고 이사도 만족스럽게되어 기쁨이 두배에요. 궂은 비 따윈 저리가라!!
친정엄마가 이용하는 단골이래서 비교도 안하고 결정했는데 덕분에 잘 했습니다. 불상사라면 하수오담금주를 울 아들이 엎었다는거ㅠㅠ... 직원들도 아까워했지만 괜찮아요. 전 드디어 분가했으니까요~~^^
이사하실분들 여기 이용하세요.다들 친절하고 험한사람들이 없어요.
사다리작업하시는분이 비를 맞아서 안타까웠는데 암튼 다들 고마웠습니다.